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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코로나 시국에 하와이 여행.."그래도 서울이 그리워"

입력 2022-01-18 0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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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하와이에서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7일 인플루언서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날씨가 다 했다. 이곳 또한 코로나 이후로 일상 생활에 제한된 부분이 많아졌다. 그래도 햇살 가득한 날씨와 바다를 바라볼 때면~ 순간 맘이 탁 트인 듯"이라고 적었다.

이어 "한국 생활에 익숙해진 나에겐 오늘만큼은 발 빠르고 트렌디한 서울이 그리움. 아름다운 하와이와 매력적인 서울 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세 자녀와 함께 하와이에 머물며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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