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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아들이 그린 엄마 얼굴 자랑..남편도 뿌듯해 안방에 걸었네

입력 2022-01-20 1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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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이 아들이 그린 그림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있다. 아들이 엄마의 모습을 그렸고 강수정의 남편은 그 그림이 마음에 든다며 집 안방에 걸어놓은 것.

아들의 뛰어난 그림 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의 훈훈한 가족애도 인상적이다.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최근 홍콩 유명 부촌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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