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기분 좋아지는 핑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예슬이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특히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양이를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미모와 눈매가 돋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