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과일 장난감에 푹 빠진 딸의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으로 잘라 보자 매우 신남 #셜록28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과일 장난감을 펼쳐 놓고 장난감 칼을 이용해 과일을 반으로 자르고 있는 김소영의 딸 셜록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소영은 딸이 과일 장난감을 유난히 좋아한다면서 푹 빠져 목욕까지 안 할 정도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