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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여배우 데뷔 성공적!..글래머 몸매도 눈길

입력 2022-01-19 07: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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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인스타
최연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연수가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일 #돈라이라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야외에서 드라마 촬영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최연수는 몸매를 살짝 노출하고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연수는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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