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양미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19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뱃속에 동생이 생겼대요 #임밍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서호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호는 금색 패딩을 입고 눈이 오는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 서호는 커다란 풍선을 들고 해맑게 미소 지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서호는 자신에게도 동생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건지 평소보다 더욱 신난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소식을 접한 김가연은 "축하해 미라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현이는 "어머머머ㅓ어머어ㅓ머머머머머머 너무 축하해요!!!!"라며 함께 기뻐했다.
신지는 "축하해 미라야~~~", 강승현은 "대박!!!!! 축하해요" 등의 축하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 역시 "정말 축하드려요!", "서호는 좋겠다 동생이 생겨서", "여동생일까 남동생일까", "둘째도 얼마나 예쁠까 제가 다 기대돼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양미라는 정신욱과 자신을 닮은 예쁜 아들 서호를 출산한 뒤 SNS를 통해 서호의 성장기를 공유했다. 사랑스러운 서호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두 사람을 닮은 둘째는 얼마나 더 예쁠지 많은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양미라가 건강하게 둘째를 출산하길 진심으로 응원하는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