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잠깐의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 신나게 바람쐬러 나갔는데..바람한테 제대로 혼난 기분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이 코트를 입은 채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람이 많이 부는지 머리가 날려 얼굴을 가린다. 추운 날씨에도 코트를 포기하지 못하는 윤지연이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1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