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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자택 거실이 완전 햇살맛집..집콕하고 싶겠어

입력 2022-01-23 18: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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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일상을 전했다.

23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햇살 참 좋다. 나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혜경의 집 거실이 보인다. 널찍한 거실에는 공주풍의 침대와 커다란 얼룩말 인형이 놓여있다. 무엇보다 창문을 통해 환하게 들어온 햇살이 눈에 띈다. 안혜경의 집은 햇살맛집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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