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민환♥'율희, 26살 된 애셋맘..여전히 아이돌처럼 빛나네

입력 2022-01-23 0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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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율희가 셀카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23일 오전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갸름하고 작은 얼굴에 큰 눈, 살짝 호선을 그리는 입술까지 인형같이 예쁜 율희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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