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유선이 최지우가 준비한 생일상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윤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도 잘 키우고 요리도 잘하는 예쁜동생~자랑하고픈 생일상♥♥♥ 너무 고마워^^호선이 케잌도 땡큐~~~#지우히메#예쁜동생#안갔음어쩔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윤유선을 위해 준비한 생일상이 담겨 있다. 긴 테이블 위에 문어숙회, 갈비, 전 등이 올려져 있고 윤유선은 최지우 및 지인들과 샴페인으로 생일을 기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지우가 평소 절친하기로 유명한 윤유선만을 위해 준비한 생일상과, 뛰어난 요리실력도 대중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윤유선의 생일상 인증에 "이런 생일상 차려주는 동생 최고다 최고",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하고, JTBC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최지우의 일상에 네티즌들도 많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