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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아들셋 극한 육아 탈출해서도..보고픈 삼형제

입력 2022-01-24 08: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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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잠시 떨어져있는 세 아들들을 떠올렸다.

2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형제는 가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앞서 아이들이 가북 할머니댁에 가있다고 밝힌 바. 잠시 아이들과 떨어져 육아에서 숨통을 돌리게 된 정주리이지만 그럼에도 아이들을 떠올리며 보고픈 마음을 넌지시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또 정주리는 지난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했으며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했다.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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