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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사강, 21일 부친상 "아직 믿을 수 없지만..사랑해 우리 아빠"

입력 2022-01-24 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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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사강이 부친상을 당했다.

뮤직비디오 및 CF감독 이사강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아빠라고 부를 곳이 없고 더 이상 볼 수도 없다는 것을 아직 믿을 수가 없지만…내 마음에 고이고이 간직하고 기억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사강은 "아빠 무거웠던 짐 다 벗어놓고 이제 편안히 쉬어. 너무너무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우리 아빠 우리 아빠"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이사강 아버지 이재윤 치과병원장은 숙환으로 21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73세.

이에 이사강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자 많은 이들이 위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사강은 11살 연하인 그룹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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