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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내, 아들 하오는 어디가고..자유부인 타임 "오랜만에 브런치"

입력 2022-01-20 1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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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래퍼 개리의 아내가 자유부인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리의 아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브란치.. #자유부인타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 아내가 브런치 타임을 즐기고 있다. 오랜만에 만끽하는 여유에 얼굴 가득 행복감이 번져 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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