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조국♥'김성은, 모델 된 딸 위해 무릎까지 희생..매니저 변신

입력 2022-01-21 04: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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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딸을 위한 매니저로 변신했다.

20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썽매니저의 하루. 오늘 무릎을 몇번 꿇은 거뉘?! ㅋ 윤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엄만 노력했다! 광고주님! 저도 칭찬해주떼염. #모든매니저님들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의 딸 윤하 양이 아나운서 김경화와 함께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은 그런 딸을 위해 매니저로 변신한 것.

이 과정에서 김성은은 무릎을 꿇는 일까지 불사하며 촬영을 돕고 있다. 딸 윤하 양의 프로페셔널한 모습 역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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