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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브라탑 입고 행사장 갔네..파격적인데 힙해

입력 2022-01-21 0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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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당당한 패션을 선보였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컬렉션 초대해주셔서 보구 왔지요~~~~~~ 꽃을 한 아름씩 선물 주시니 봄이네 봄~~~~! (하얀옷 전시되있던 옷 입은거예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브랜드의 행사장을 찾은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연지는 행사장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브라탑을 이너로 입고 겉에 흰색 재킷을 걸친 함연지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다이어트 후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함연지는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로 파격적인 패션을 소화해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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