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피곤한 몸 이끌고 육회 뚝딱 "♥임요환은 육회비빔밥"

입력 2022-01-20 22:45:27
    • 복사완료!

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가연이 육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20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오니. 싱싱한 육회감 300g이 도착. 화장도 안지우고... 머리 질끈 매고 배 사다가 빨간 육회 만들어 배터지게 먹음 왠지 힘이 나는거같엉. 내일은 차돌을 궈볼까나 #우리남편은육회비빔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만든 육회가 담겨 있다. 플레이팅까지 완벽해 윤기 흐르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육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금손 면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