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혜리 아버지 유품 보고 오열한 이유

입력 2022-01-25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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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처
KBS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승호가 혜리 아버지의 유품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KBS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인혁/극본 김아록)12회에서는 남영(유승호 분)과 강로서(이혜리 분)의 과거 인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애진(강미나 분)은 강로서에게 아버지 유품을 전해주라고 일렀다. 남영은 한애진이 건넨 강로서 아버지의 유품을 보고 놀랐다.

과거 남영의 집에 난리가 나던 날 한 남성이 어린 남영을 숨겨주며 "우리 딸에게 주려고 했는데 네가 가지라"며 건넸던 나무 인형이었기 때문이었다. 남영은 무사했지만 결국 남성은 사망했고 이를 강로서 아버지임을 알게 된 남영은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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