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삼척으로 떠났다.
20일 방송된 KBS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삼척으로 떠난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는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바다를 만끽했다. 이들은 차를 타고 삼척으로 향했다. 문정희가 운전을 하게됐고 이금희는 문정희에게 "언제 운전을 처음 했냐"고 물었다.
이에 문정희는 "20살 때 처음했다"며 "아빠 몰래 가지고 나갔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대신 운전면허는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