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아내 천예지가 알레르기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21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금까지 먹은 알러지 약 20통은 될까... 아마 20통은 벌써 넘겼을지도. 점점 심해져서 숨도 안쉬어질 때도 있. 알러지 좋아지는 방법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레르기 치료제들이 담겨 있다. 천예지는 이 같은 사진과 함꼐 알레르기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토로해 공감과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