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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양손 가득 든 세 딸 위한 간식 "어디라도 부르면 달려간다"

입력 2022-01-25 1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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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딸들 간식을 사러 외출했다.

25일 오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일상 애들간식 사들고 이런 우중충한날엔 .. 달달이 도넛이 땡길꺼같아 달려간당. 어디라도 엄마를 부르면 달려간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한 도넛 가게를 방문했다. 이어 양손 가득 도넛을 사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들을 위해 달달한 간식을 준비한 것.

바쁜 워킹맘이지만 아이들의 간식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은 그야말로 원더마미답다. 딸 역시 엄마가 사온 간식에 만족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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