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예쁘다 해도 이 정도라니..화려한 얼굴만 보여

입력 2022-01-21 14: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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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오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하게 빛난다. 높은 콧대는 옆에서 봐도 인형처럼 오똑하다.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는 클라라의 자태. 편안한 옷을 입고 있어도 돋보이는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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