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효림 딸, 엄마·할머니 김수미 닮았나..산낙지 봐도 겁 없어

입력 2022-01-23 2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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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산낙지 앞에서도 겁 없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살아있는 낙지가 담긴 그릇 앞에 앉아 낙지를 구경하고 있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영상에 "낙지 친구 또 만났네"라는 글을 적었다.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서효림과 할머니 김수미를 닮은 듯 식재료 앞에서 겁 없는 조이의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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