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었다.
25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천장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간미연은 영상과 함께 "깜짝 놀라 깼다ㅠㅠ 내 귀에 대고 하는 줄... 층간소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간미연의 집 천장에서는 소음이 들려온다.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크게 나고 있다. 간미연이 자다가 놀라 깰 만한 소리의 크기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