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제 배에서 나오면 다 이렇게 생겼나봐요. 태리인지 현인지 알 수가 없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에 분유 920ml 먹다가 소아과에서 혼난 대식가. 맘마 주면 10분만에 다 먹고 매번 한방울도 안남기는 아기 여기 있어요. 애 둘 임신때마다 정신 잃고 먹은 엄마라 애들이 이렇게 많이 먹는걸까요. 누나도 눈 뜨자마자 밥 두그릇 마시고 여유롭게 쉐이크 한잔 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의 둘째 아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벌써부터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는 아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이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