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주가 간식게임 노래에 흥을 폭발시켰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미주가 간식게임에서 노래에 바로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래밍턴초코브라우니가 걸린 간식게임이 시작됐다. 붐은 "딘딘 씨랑 미주 씨가 가장 핫한 예능인 14위로 뽑혔는데 핫한 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저희도 핫한 게임을 준비했다. '음성 지원 게임' 예능 편이다"라고 소개했다. 키가 이광수의 '기쁜데 슬프다' 문제를 맞혀 첫 번째로 간식을 획득했다. 이에 미주는 "잠깐만 맞춘 사람 춤 안춰요?"라며 아쉬워했다.
이후 미주가 옆에 앉은 한해와 함께 퍼포먼스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넉살은 "미주 너무 무서운거 아니야? 너무 무서워 미주가 음악이 나오자마자 조종당하듯이 춤을 추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박나래에게 노래를 놓쳐 아쉬워하던 미주가 퍼포먼스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