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승아, 악역이지만 사랑스러워..레드 염색으로 반전美

입력 2022-01-25 1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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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인스타그램
오승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가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염색한 사진을 게재했다. 오승아는 사진과 함께 "짧은 머리 안녕. 이렇게 자연스럽게 긴머리로 만들어주다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승아는 레드 컬러의 염색을 하고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오승아는 긴 머리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오승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오승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오승아는 MBC '두 번째 남편'에서 윤재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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