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럭비부가 선취 골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전설체전'에서는 연예부와 럭비부의 4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예부와 럭비부의 4강전 경기가 시작됐다. 김성주는 "럭비부가 농구부를 7:2로 대파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김성주는 "과연 연예부의 돌풍은 계속 될 것인지"라고 말했다. 럭비부의 남다른 파워에 연예부가 긴장했다.
럭비부 장성민은 "진짜 이제는 열심히 뛰어야 해. 결국 체력이야"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런가운데 연예부 김용만은 "우리 결승 가?"라며 "쟤네가 아마 체력적으로 많이 밀고 올거야. 우리가 팀워크는 우승이다"라고 자신했다. 이후 럭비부가 선취 골을 득점했다. 경기를 지켜보던 현주엽은 "우리 저런 팀한테 진거야 잘하잖아"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