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우식, 눈호강 부르는 화보 같은 자태..박서준 "굿굿모닝" 상큼 인사

입력 2022-01-23 10:23: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최우식이 모델핏을 뽐냈다.

23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외투 주머니에 한 손을 넣고 다른 한 손으로는 입을 가린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작은 얼굴에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최우식의 훈훈한 비율이 눈에 띈다. 나무와 잔잔한 강을 배경으로 서 있는 최우식은 일상에서도 화보를 완성시켜 시선을 모은다.

최우식의 절친이자 '우가팸' 멤버 박서준은 "굿굿모닝"이라고 상쾌한 아침 인사를 건넸다.

한편 최우식은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최웅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