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딸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2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생일파티 #준비중 #태어나줘서고마워 집에서 낳고~ 집에서 파티하고~~^^ 오늘은 3년전 그날.. 집에서 엘리를 기다리며 출산파티 준비하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오늘따라 허리가 아파서… 더 그날에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윤미가 집안을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넓은 거실과 복도는 온통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각종 장식과 꾸밈으로 가득하다. 정성 가득하고 화려한 스케일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자택에서 수중 분만으로 셋째를 출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