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권미진, 출산 8개월만 둘째 임신 근황..딸 누나 되더니 쑥쑥 자라네

입력 2022-01-22 06:45:13
    • 복사완료!

권미진 인스타그램
권미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갓집에 갈 때 마다 새로운 장난감이 생겨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 딸이 장난감 소 위에 올라탄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골고루 닮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한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미진은 최근 출산 8개월 만에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성별은 아들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