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현선이 만삭 여행을 떠났다.
쇼핑몰 CEO 박현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열심히 준비한 #만삭여행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하라 했는데, 정작 산책도 이제 넘 무거워요 조금만 걸어도 아랫배가 당기는 느낌 기차는 절때 안된다 해서 저희 운전해서 왔는데 #태교여행 #36주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여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만삭 D라인을 드러낸 박현선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박현선은 조금만 걸어도 아랫배가 당긴다면서 출산을 앞뒀음을 가늠하게 한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