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귀여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뚜핫뚜하앗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실내에서 귀여운 비니 모자를 착용한 채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민은 컴백을 앞뒀는지 최근 연일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팬들은 1500여 개의 댓글을 달며 그녀의 컴백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지민과의 전속 계약이 2022년 1월 12일로 종료되어 안내드린다"며 "지난 9년간 당사 소속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지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비록 당사와 함께하는 인연은 마무리되었지만, 지민의 앞날과 향후 행보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