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영은이 빠르게 지나간 주말을 아쉬워했다.
배우 이영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히나 이번주말은 후다다다다다닥 지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럭셔리한 분위기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영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한 이영은은 부스스한 머리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수수함으로도 그만의 러블리하고 아름다운 비주얼과 매력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 2019년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