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진이가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모델 겸 배우 이진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셀프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이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진이는 화보를 찍는 듯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멜빵 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착장에 호피무늬로 포인트를 준 그의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끌기도 한다. 황신혜와 똑닮은 그의 미모가 빛을 낸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