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2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거현진은 "혼점, 유튭 (거북이) 속도로 편집 하면서. 느릿느릿 딴짓도 하고 밀린 책도 읽고..뉴스검색도. 지난 주말 내내 기다렸던 시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이가 너무 예쁘지만. 크는게 아까울 정도로 육아가 행복하지만 혼자의 시간이 반드시 지켜져야.. 더 기꺼이, 즐겁게 아이를 보게 된다"라며 "샌드위치가 워낙 맛있다만 지금 기분으론 돌덩이를 씹어도 뭐. 뭘 먹어도 너무 맛있"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혼자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잠시 여유 아닌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