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시와 모니카가 '너목보9'에 출격한다.
27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늘(27일) 예정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이하 '너목보9') 녹화에는 가수 제시와 안무가 모니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너목보9'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로 벌써 아홉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그간 '너목보' 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이번에는 제시, 모니카가 게스트로 힘을 보탤 예정. 제시는 앞서 지난 2016년 '너목보3'에 출연했을 당시 음치 찾기에 실패한 바 있다. 반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인기를 모은 모니카는 이번이 '너목보' 첫 출연. 두 사람이 '너목보9'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제시, 모니카가 3MC인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도 관심 요소다. 센 언니들이 보여줄 케미는 벌써부터 화끈한 웃음을 예고한다.
'너목보9'은 오는 29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Mnet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임을 입증한다.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편성 시간을 변경하는 등 변화는 있지만 그런 만큼 더욱 간결해진 호흡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 제시와 모니카가 힘을 보탤 '너목보9'을 향한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너목보9'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40분, Mnet과 tv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