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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아무 것도 하기 싫은 표정..그래도 예쁜 건 변함 없어

입력 2022-01-24 1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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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4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네"라는 글의 마음이 여실히 느껴지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김지우의 미모는 자체발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하얀 피부부터 화려한 이목구비는 전형적인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딸이 있다고는 전혀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이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해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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