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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귀여워도 육아는 어려워 "이제 말 안 듣는 일만 남은 거죠?"

입력 2022-01-27 10: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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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말을 안 듣기 시작한 딸 육아를 걱정했다.

지난 2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서후가 칫솔을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칫솔을 달라는 말에 "아니야"라며 거부하고 있다. 귀여운 투정이 사랑스럽다.

하지만 최희는 그런 딸의 투정에 "이제 점점.. 말 안 듣는 일만 남은 거죠..?"라는 글을 남기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기는 너무 귀엽지만 쉽지만은 않은 육아 일상 토로에 많은 엄마들은 공감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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