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behind scene from the video"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니는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니는 더듬이가 내려온 듯한 헤어스타일에도 세련되고 힙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제니는 일론 머스크 전 여자친구이자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miss u"라고 글을 남기며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7일(한국시간) 공개된 그라임스 신곡 'Shinigami Eyes'(시니가미 아이즈) 뮤직비디오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