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성규가 친절한 항공사를 만났다.
2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기간 동안 유일하게 일정 조율에 실패한 프로그램을 위하여 서울행 1. 공항에 도착 후 무인 편의점에서 혼밥 2. 난생처음 비상구 창가 쪽 자리 배정받음 3. 내릴 때 정성이 담긴 손편지와 선물까지 휴가 중에 일하러 가다 보니 괜히 투덜대는 마음이 있었는데 맛있었던 혼밥과 친절한 항공사 직원분들 덕분에 마음이 사르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비행기 티켓과 맛있는 혼밥이 담겨 있다. 휴가 중 홀로 돌아오게 된 서울에 짜증이 날 법 한데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장성규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DJ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