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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인형 같은 막내딸과 투샷.."사랑해 아영이"

입력 2022-01-25 16: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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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막내 딸 아영이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딸 아영이와 누워서 셀카를 찍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아영이의 관심을 사고 있다. 더해 영상 위에 "사랑해 아영이"라는 글을 적어 딸에 대한 애정을 뿜어내기도 했다. 영상 속 인형 같은 막내 아영이의 귀여움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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