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600일 기념 자축 댄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태어난 지 600일이 된 조이를 위해 숫자 '600' 풍선을 커튼에 붙여놓았다. 조이는 미니소파에서 벌떡 일어나 신나게 춤을 추며 생후 600일을 자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