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민현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황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민현은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조각 같은 잘생김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해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 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THE BLACK'을 개최한 바 있다. 또 황민현은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출연할 예정이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