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4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ill spamming vacay pic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강렬한 자줏빛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선탠을 하고 있는 모습. 킴 카다시안은 컴퓨터 그래픽 같은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2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