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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첫사랑과 먹어" 최수영, 티파니X이연희와 저녁→이진이 전시회 방문

입력 2022-01-25 17: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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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유튜브 캡처
최수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지난달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최수영은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에 '안녕 2021. 반가워 2022, 12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수영은 "목도리를 자꾸 잃어버려서 차라리 엄마가 터틀넥이나 목이 올라오는 걸 입으라고 하셨다. 오늘은 파니랑 연희 언니랑 프랑스 가정식을 먹으러 간다"라고 했다.

약속 장소로 가면서 "아까 집에서 청소하다가 꽃이 튀어서 눈에 튀었다. 눈에 빨간 점이 생겼는데, 이게 결막에 살짝 상처가 난 거라고 하더라. 내일 안 없어지면 어떡하냐. 촬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티파니는 최수영을 만나자마자 "사진을 찍어주겠다"라고 했다. 최수영은 "가서 찍자"라고 하다가 "예뻐? 또? 제 친구는 사진에 저렇게 열정적이다"라며 마지못하는 척 찍었다.

약속 장소에는 이연희가 이미 도착해있었다. 최수영은 이연희를 보고 "어둠 속에서도 빛난다. 첫사랑과 스테이크를 먹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돌아와서 최수영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담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기로 했다. 최수영은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에게 카드를 나눠주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수영은 목도리를 받았다. 수영은 언니가 사준 목도리를 마음에 들어하며 "예쁘잖아! 고맙다. 이번엔 절대 잃어버리지 않겠다"라고 소리쳤다.

최수영은 전시회를 가기 위해 꾸며입고 꽃을 샀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의 전시회에 도착한 최수영은 꽃을 선물하고 "진이의 순수함이 묻어나 있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라며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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