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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에서 키우는 귀여운 삼남매..엄마 닮아 미녀로 클듯

입력 2022-01-25 07: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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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 부부가 미국에서 키우고 있는 귀여운 삼 남매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가수 유리의 아내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 Monday!!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삼 남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 사재석 부부의 귀여운 아이들이 차량으로 이동 중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유리를 쏙 빼닮은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또 최근 삼 남매 모두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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