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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김형균, 청첩장 보며 4년 전 추억..세상 예뻤던 부부

입력 2022-01-29 0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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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인스타그램
민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민지영이 4년 전 모습을 추억했다.

28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청첩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민지영은 사진과 함께 "청첩장. 4년 전 오늘. 20180128. 동백꽃 필 무렵. 1월 겨울 부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지영과 김형균은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민지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형균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어 선남선녀임을 보여준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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