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초점]송지아, 짝퉁 논란 소장품 진위 여부 확인 "내 잘못..대수롭지 않게 여겨"

입력 2022-01-29 15:38:48
    • 복사완료!

사진=송지아 인스타그램
사진=송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지아가 소장품들을 검증받았다.

29일 디스패치는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프리지아)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송지아의 짝퉁 논란 20여개 품목을 전수 조사해 한국명품감정원에 의뢰, 진위 여부를 확인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송지아는 2년 동안 237편의 동영상을 업로드했고, 500여개의 아이템을 장착했다. 8개는 명백한 가품이고, 12개는 애매하다고. 선물 또는 협찬, 쇼핑몰(이나 직구)에서 모르고 구매한 제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송지아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개념이 없었다. 모두 제 잘못이다. 명품으로 오해할 때, 바로 정정했어야 하는데 '내가 예쁘게 보이면 됐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내가 입으면 명품으로 아는구나'라는 착각에 빠진 것 같다. 제 실수다. 어떤 변명도 하고 싶지 않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강예원 언니가 매일 '사랑한다'는 문자를 보낸다. 제가 걱정되나 보다. 심지어 가족까지 건드니까..제가 잘 견디고, 잘 이겨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송지아가 유튜브에서 보여준 물건들의 진위 여부를 따지며 사과한 가운데 이번 논란이 잠잠해질 수 있을지 주목되는 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