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영미, '특송' 보고 생긴 꿈 "올해 안에 꼭 면허 따고 말테다"

입력 2022-01-26 08: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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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
안영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영미가 '특송' 관람평을 남겼다.

지난 25일 오후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영화 '특송' 포스터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영화관에서 '특송'을 관람한 것.

그는 영화를 본 후 소감에 대해 "#영화 #특송을보고 #나에게도 #꿈이생겼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올해안에 #면허를꼭따고말테닷 #박소담 #핵존멋 #특송 #개존잼"이라고 덧붙이며 박소담의 카체이싱 액션에 감탄했음을 알렸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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