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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방탄소년단 뷔, 박효신과 깜짝 만남 '역시 김스치면인연'..컬래버 기대↑

입력 2022-01-31 1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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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인스타 스토리
뷔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박효신과 만났다.

31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따스한 조명 아래 뷔와 박효신의 투샷이 담겼다. "그냥"이라고 말하며 웃는 뷔 옆에서 박효신도 따라 웃고 있다.

박효신은 뷔의 얼굴이 화면에 반밖에 보이지 않자 뷔의 머리를 감싸 화면 안으로 끌어당기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어려운 선후배 사이가 아닌 친한 동네 형동생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두 사람은 Matt Maltese(맷 말티스)의 'Less and Less'(레스 앤드 레스)를 함께 부르며 촉촉한 새벽 감성을 자극했다.

앞서 뷔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효신의 'Sound of Winter'(겨울소리) 스트리밍 인증샷을 올리며 "신곡이 간절하다"라고 글을 남긴 바. 팬들은 뷔와 박효신의 깜짝 만남에 놀라고 있다.

뷔는 평소 남다른 친화력으로 스치기만 해도 인연을 맺어 '김스치면인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팬들은 이번 만남도 뷔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인지 궁금해 하며 두 사람의 협업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오는 3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효신은 지난 2019년 싱글 'Goodbye', '戀人 (연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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